1. 부산시가 경남도와 함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부진경자구역)의 확대 추진. 이유는 해당 구역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대규모 물류기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기 때문.
2. 약 26㎢(780만 평)의 부지를 신규 지정하기위해 용역부터 시행. 용역 비용은 20억 원 정도로 시와 경남도가 절반씩 부담하며 내년 10월께 마무리 예정.
3. 시는 그간 ▷부산항신항 남 컨테이너 배후부지 준공 ▷명지 예비지(2단계) 미래 성장산업 클러스터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1단계) 준공 등을 포함했으나 불투명. 이번 계기를 통해 논의 본격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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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전경.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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