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센텀 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환경영향평가 문턱 넘어. 해당 지구는 반여동과 반송 일대에 1조 6천억원을 들여 만드는 첨단 ICT 허브밸리.
2. 해당 부지는 풍산 부산공장(99만 ㎡)의 토양 조사 문제로 답보 상태였으나 부산도시공사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보완서를 제출하며 협의를 완료하기에 이르러.
3. 이에 시는 산업단지 승인을위한 중토위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 이전 대체부지를 찾고 있는 풍산 부산공장과 반여농산물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부터 사업을 시작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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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2지구 조감도.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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