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첫 분양 나선 양정자이더샵SKVIEW

오는 12일 1순위 청약

3.3㎡당 평균 분양가 1802만원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양정자이더샵SKVIEW’이 부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첫 분양에 나선다. 이번 분양은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부산 분양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대상지역 해제 영향을 만 19세 이상 1순위면 누구나 청약 가능한 ‘양정자이더샵SKVIEW’가 12일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GS건설 제공
견본 주택은 지난달 23일 오픈했다. 업체에 따르면 견본 주택 방문객은 오픈 이후 3일간 2만 3000여 명이다.

‘양정자이더샵SKVIEW’는 분양가는 3.3㎡당 평균 분양가는 1802만 원이다. 입지도 뛰어난 편이다. 도시철도 1호선 양정역 7분 거리에 있고, 부산시청경찰청, 시의회, 부산국세청, 연제구청 등 행정타운과 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연제점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인근에 양동초와 양정초가 위치해 있고 양동여중, 동의중, 양정고, 부산진여고, 부산여대, 동의대 양정캠퍼스 등이 밀집돼 있다.

‘양정자이더샵SKVIEW’는 오는 12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조정대상지역 해제에 따라 만 19세 이상 1순위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세대수는 3개 단지 22개동으로 총 276가구다. 이 중 116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는 △46㎡20가구,△ 59㎡218가구, △72㎡A297가구, △72㎡B260가구,△ 72㎡C97가구,△ 84㎡A166가구,△ 84㎡B87가구,△ 84㎡C 17가구 등이다.

특별공급은 청약 통장 가입한 지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해당 조건을 갖춰야 한다.신혼부부 특별공급은 혼인신고 7년이내여야 하고 혼인기간 내 무주택이어야 한다. 다자녀 특별공급은 미성년자녀가 3명 이상이어야 한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단 한번도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노부모 특별공급에는 만 65세 이상 부모님을 3년 이상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 세대주여야 한다.

‘양정자이더샵SKVIEW’은 오는 1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2일에 1순위 청약을 모집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로 예정돼 있고 계약일은 11월 2일부터 9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입주 예정시기는 2025년 3월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3. 3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7. 7[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8. 8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9. 9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0. 10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3. 3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4. 4[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5. 5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6. 6‘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7. 7[뭐라노] 조희대 “국회·대통령, 대법원장 제청 간섭 위헌”
  8. 8[2026 국감 브리핑] 백종헌 “인력 확보 없이 출발한 통합돌봄 담당자 82%가 겸직, 전담인력 ‘0명’ 시군구는 전체의 66.4%”
  9. 9강신철 “병역특례 점진적 축소, 궁극적 폐지가 국방부 목표”
  10. 10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SMR 골든타임 놓치나…"원안위 심사기준 2032년에야 마련"
  7. 7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8. 8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9. 9전국 건설 현장 사망자 2명 가운데 1명은 추락으로 봉변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부산 금정구 ‘인구감소지역’ 새로 편입…북구는 ‘인구감소관심지역’
  6. 6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7. 7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8. 8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9. 9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10. 10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 1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2. 2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