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은 호텔 신규 시그니처 상품인 룸 스프레이를 제공하는 ‘센츠 오브 시그니엘(Scents of SIGNIEL)’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신상품 시그니처 룸 스프레이 1개(100㎖)를 제공하는 구성이다. 지난달 출시한 시그니엘 부산의 시그니처 룸 스프레이 판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룸 스프레이는 시그니엘 호텔의 시그니처 향인 ‘워크 인 더 우드’로 제작됐다. 은은한 나무 향과 청량한 과실 향 그리고 향긋한 꽃내음이 어우러진 우디 계열로, 부담스럽지 않은 잔향 덕에 인기가 높다. 지금까지 시그니엘 부산 페이스트리 살롱에서 오프라인으로만 8만8000 원에 판매됐다. 시그니엘 부산은 “룸 스프레이로 어디서든 ‘워크 인 더 우드’ 향기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가격 33만 원(세금·봉사료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