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설 연휴, 가족과 함께 테마파크로 떠나요"

부산지역 고객맞이 한창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를 맞아 부산지역 테마파크는 고객 맞이에 한창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과 롯데워터파크는 새로운 이벤트와 할인혜택을 발표하고 있다.

롯데워터파크의 파도풀 모습. 롯데워터파크 제공
15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설 연휴를 맞아 신규 거리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연의 이름은 ‘HAPPY NEW YEAR 로얄 가든 파티’다.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인 ‘로리’여왕의 신년 파티에 참석한 15명의 캐릭터와 숲속 요정이 방문객과 함께 춤추고 소통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연 막바지에는 연기자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마련된다. 매주 화요일과 오는 25일을 제외하면 매일 진행한다.

이외에도 오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기간에는 ‘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린다. 하루 두 번 씩 가든 스테이지 앞 광장에서 윷놀이와 줄넘기, 투호 등이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한다. 특히 계묘년을 맞아 토끼와 엿장수 등 배역으로 분장한 연기자들도 출연할 예정이다. ‘행운의 포춘쿠키’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월드 부산 내 상품점 ‘로리스 엠포리움’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운세를 볼 수 있는 포춘쿠키를 제공한다.

롯데워터파크의 ‘힐링 스파 풀’ 모습. 롯데워터파크 제공
롯데워터파크 역시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본관 로비에서 민속놀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 캐릭터 ‘로파’와 함께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통상 봄·가을 시즌의 주말에만 운영하던 실내 워터파크를 설 대목을 맞아 주중 주말 공휴일 모두 개방한다. 실내 워터파크에서는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시설은 ▷국내 최대 실내 파도 풀 ‘티키웨이브’ ▷튜브를 타며 즐기는 유수 풀 ‘티키리버’ ▷시원한 물벼락을 맞는 ‘티키아쿠아플렉스’ ▷‘힐링 스파 풀’ ▷워터슬라이드 3종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관계자는 “오는 31일까지 롯데 테마파크 두 곳 모두 토끼띠 고객(1951년·1963년·1975년·1987년·1999년·2011년생)과 동반 1인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월드는 15%할인, 롯데워터파크는 45%할인해 각각 3만 9900원, 2만 5500원(어른 종일권 기준)에 이용할 수 있다”며 “새해를 맞아 준비한 할인혜택을 알뜰하게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인덕 기자
롯데월드의 신규 거리공연 ‘해피뉴이어 로얄 가든 파티’모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6. 6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7. 7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8. 8[속보] 민주, "전두환 내란 아니다" 국힘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9. 9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10. 10[속보]119센터가 이송병원 지정…‘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통과
  1. 1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2. 2“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3. 3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부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5% 첫 돌파…2050년엔 43%
  9. 9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10. 10“부산테크노파크 원장에 심재운 후보자 적격”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8. 8‘부캉이’ 내일 다시 바다로…길이 50m 그물로 외해 유도
  9. 9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10. 10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5. 5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6. 6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AG 여자 유도 57㎏급 금메달
  7. 7윤규성, 태권도 품새 금메달…한국 남자 개인전 3연패
  8. 8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9. 9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10. 10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