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전자 갤럭시 S23 사전판매 돌입…체험공간 부산에도

7~13일 갤럭시 스튜디오 10곳 운영

홍대 성수에선 클러스터형으로

사전판매기간 저장용량 배 '업'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3-02-06 15:43:3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는 신작 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 S23 사전 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와 함께 부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거점에 폰 체험 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마련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S23’ 시리즈를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시리즈를 사전 판매를 7~13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식 출시는 오는 17일이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고객에게는 공식 출시 전에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폰 저장 용량을 배로 업그레이드 한다. S23 시리즈 저장 용량 256GB 제품 가격으로 512GB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단 512GB 모델은 사전 판매를 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사전 판매 고객에게 지난달 미국 소비자가전쇼(CES)에서 공개한 스마트홈 허브이자 무선 충전 패드인 ‘스마트싱스 스테이션’를 제공하는 등의 혜택을 준다. 삼성전자 판매 홈페이지인 삼성닷컴에서만 단독 색상 4개와 갤럭시 S23 울트라 모델의 1TB 모델을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삼성디지털프라자 부산본점을 포함한 전국 10곳에 스마트폰 체험 공간인 ‘갤럭시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부울경에서는 부산 서면의 부산 본점에 유일하게 운영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신작 스마트폰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특별 공간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에 처음으로 서울의 두 곳(성수, 홍대)에 지역 전체의 문화를 경험하는 ‘로컬 투어’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형식의 ‘클러스터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이 스튜디오는 다양한 콘셉트의 스튜디오를 조성해 ‘갤럭시 23’ 시리즈의 기능을 밀도 있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게 삼성전자 설명이다. 예를 들어 도심 야경과 클럽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나이토그래피(야간 촬영) 기능을 경험하고 게임 특화 스튜디오도 마련됐다. 갤럭시 S23 시리즈는 S펜이 내장된 갤럭시 S23 울트라, 갤럭시 S23+, 갤럭시 S23까지 총 3개 모델이고 모델 별로 그린, 크림, 라벤더, 팬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3. 3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4. 4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5. 5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6. 6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7. 7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8. 8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9. 9“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10. 10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1. 1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4. 4[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5. 5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6. 6軍 “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책임있는 조치 강력 촉구”
  7. 7유엔사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판단”
  8. 8‘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9. 9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10. 10“北 김주애 후계 내정자 입지 강화…키 160cm·몸무게 50kg 이상”
  1. 1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2. 2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3. 3부산지역 건축물 노후화 심각… 63.3%가 지은 지 30년 이상
  4. 4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5. 5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6. 6정부 '발전 5사 통합준비委' 발족…내년 10월 단일법인 출범
  7. 7부전~마산 복선 전철 터널 붕괴 원인 조사 기간 7주간 연장
  8. 8공정위, 5개 항공사의 부산~괌 노선 공급 좌석 축소 요구 거부
  9. 9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10. 10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증거인멸 前 보좌진 4명 유죄…1명 법정구속
  3. 3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4. 4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5. 5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6. 6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7. 7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8. 8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9. 9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0. 10윤산터널 돌발상황, AI 실시간 감지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4. 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5. 5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6. 6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7. 7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8. 8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9. 9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10. 10‘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