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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분양조건 안심보장제 적용

중도금 무이자,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분양조건 안심보장제 적용

4월 17~21일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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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중도금대출 금리는 여전히 6%를 웃돌자 중도금 무이자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중도금 대출의 경우 시공사, 단지 규모, 분양률, 분양가 등에 따라 가산금리가 다르게 적용된다. 최근 주택경기 하락과 미분양 증가로 지방 가산금리가 연4%를 넘겼다. 실제로 충북 청주 흥덕구의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의 경우 중도금 대출이자가 연 7.34%에 달했다.

이에 따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이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자금 부담을 줄였고, 중도금 대출은 세대당 2건까지 LTV가 60%로 확대 적용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분양조건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향후 분양 조건이 변경되면 계약자 모두가 같은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소급하는 것으로 당장 계약을 망설이고 고민하는 실거주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관계자는 “분양권 전매가 본격 완화로 중도금 무이자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라며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계약금만 내면 약 26개월간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라고 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부산세계박람회 수혜지로 꼽히는 부산 남구에서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3,048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m² 342세대, △75m² 977세대, △84m² 714세대이다. 전체 분양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투시도 ※본 일러스트(그림)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이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단지가 들어서는 남구는 육지와 해상의 재개발이 함께 진행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남구 육지에서는 현재 27개의 정비사업 약 3만5000여 세대가 진행 중이다. 특히, 우룡산공원을 둘러싼 우암·대연 재개발 지구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포함한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2000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된다.

해상에서 진행중인 북항 개발 기대감도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서울 여의도 규모인 310만m²의 항만 매립부지를 첨단 복합단지로 조성하는 북항재개발 사업은 지난해 말 북항 1단계 개발 사업이 마무리된데 이어 2단계 사업도 지난해 10월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7조2,000억원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중인 북항에서는 올해 말 예정된 부산 월드엑스포 후보지 선정 발표를 앞두고 있다. 부산월드엑스포가 유치되면 고용창출 50만명, 생산유발 43조원, 부가가치 18조원의 효과가 기대된다.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는 We‘ve의 5가지 컨셉인 Have, Live, Love, Save, Solve가 담긴 특화설계와 고품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하는 유리난간 창호, 에어샤워와 신발 살균 조명, 자동 개폐 중문, 욕실 수건 살균기, 붙박이장 의류탈취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플러스 옵션 맞춤설계를 제공한다

단지는 3월 청약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정당계약은 2023년 4월 17일~21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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