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토플러스 25일 국내 최대 규모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 개국

리본카 쇼핑 라이브(리쇼라)’ 시연 및 스튜디오 투어도 진행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5일 부산 기장군 오토플러스의 리본카(Re-born Car) 부산스튜디오에서 개국인사를 하고 있는 오토플러스 이정환 대표. 오토플러스 제공
중고차 유통 관리 전문기업 오토플러스가 부산 기장군 소재 경동 오토필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라이브 스튜디오인 ‘리본카 부산스튜디오’를 공식 오픈하고 개국식을 가졌다.

오토플러스는 중고차도 라이브 커머스가 주요 판매 채널로 정착될 것으로 전망하고 2020년부터 유튜브를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 창구로 발전시켜 왔다. 자동차를 소재로 한 다양한 고품격 콘텐츠로 고객과 꾸준히 소통한 결과 중고차 업계 최초로 1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 등 중고차 라이브 방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라이브 방송 관련 조회수와 방송을 통한 차량 판매 대수가 늘며 라이브 방송 및 스튜디오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게 됐다.

25일 부산 기장군 리본카 부산스튜디오 개국식에서 ‘리본쇼 쇼핑 라이브’를 소개하고 있는 천우정 쇼호스트. 오토플러스 제공
이날 개국식에서는 전문 쇼호스트가 중고차 상담 매니저와 차량을 소개하는 홈쇼핑 포맷의 라이브 방송 ‘리본카 쇼핑 라이브(리쇼라)’ 시연 행사 및 스튜디오 투어도 함께 진행됐다. 리쇼라는 소비자와의 단순한 쌍방향 소통을 너어, 누구나 실시간 채팅에 참여해 방송 중인 차량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다방향 소통으로 신뢰도를 향상시켰다. 실제 라쇼라에서는 시청자의 요청에 따라 엔진소리를 들려주거나, 각종 편의장치를 작동해 보거나, 트렁크에 여행 가방을 실어보는 등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를 실감나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스튜디오에는 넷플릭스에서 인증받은 고성능 카메라를 사용해 UHD 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천장에도 전문 스튜디오에서 볼 수 있는 최상급 바리솔 조명을 설치해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생생함을 더했다.

25일 부산 기장군 오토플러스의 리본카(Re-born Car) 부산스튜디오 개국식에서 ‘리본쇼’ 쇼핑 라이브‘ 출연진들이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토플러스 제공
오토플러스는 국내 최다에 해당하는 260개 주요 항목을 진단하고 세계적인 품질인증기관 독일 TUV-SUD의 인증도 획득했다. 또한 전문 조향사를 통해 차량의 냄새를 체크해 제거하고 있으며 차량 방문 서비스인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차량 구매 후 차량 인수일로부터 8일 내 운행거리 800㎞ 이내를 기준으로 위약금 없이 환불도 가능하다.

개국 인사에서 오토플러스 이정환 대표는 “전국 각지의 고객이 시간·지역적 제한 없이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수도권에 이어 부산에 라이브 스튜디오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꼼꼼히 확인하고 편리하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라이브 커머스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플러스의 리본카(Re-born Car) 부산스튜디오가 위치한 부산 기장군 경동 오토필드 전경. 오토플러스 제공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4. 4[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5. 5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6. 6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7. 7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8. 8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9. 9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10. 10[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3. 3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6. 6[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7. 7[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0. 10[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3. 3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4. 4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5. 5[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6. 6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7. 7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0. 10[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4. 4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5. 5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6. 6[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9. 9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10. 10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3. 3[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4. 4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5. 5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6. 6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7. 7[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8. 8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9. 9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10. 10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