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르노코리아, 5월 가정의달 맞아 가족 혜택 강화

신차 차종 따라 최대 200만 원

특별 대상차·소상공인 20만 원 추가

최대 100만 원 재구매 혜택

부모·배우자부모·자녀 등 확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가정의달을 맞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QM6 모델.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르노코리아는 5월에 QM6, SM6, XM3 등 주요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전국 영업 전시장의 특별 대상 차량 구매 시 20만 원 추가 할인, 소상공인 고객 20만 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가족 중 르노코리아자동차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재구매 혜택도 제공하는데 대상을 고객 본인과 배우자에서 부모, 배우자의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한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개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재구매 이력 횟수에 따라 20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추가 할인 규모가 결정된다.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구매하고 SNS에 인증하는 500명의 고객에게는 20만 원의 외식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차량은 납기 지연 없이 한 달 이내 고객 인도가 가능하며,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QM6 60개월 4.7% 특별 할부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SM6와 XM3 구매 시 36개월 3.3% 저금리 할부 상품도 계속 이용 가능하다. 그 밖에 모델에 따라 할부원금 제한 없이 36개월 5.7%, 60개월 및 72개월 6.7% 할부 상품도 이용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 황재섭 전무는 “가정의달을 맞아 재구매 혜택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할부 상품을 새로 선보이는 등 5월 구매 시 최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많은 고객이 가까운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방문해 풍성한 혜택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3. 3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4. 4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5. 5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6. 6“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10. 10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1. 1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2. 2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3. 3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4. 4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5. 5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6. 6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7. 7美 중간선거 시작, 우주서도 투표는 계속된다
  8. 8與주도로 조작기소 특검법안 법사위 상정…국힘 반발·퇴장
  9. 9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10. 10“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4. 4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5. 5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6. 6[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7. 7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8. 8‘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9. 9한양증권도 털렸다…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10. 10"가덕도신공항 올해 예산집행률 고작 0.03%…정상화 시급"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4. 4“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5. 5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6. 6첫 공소청 수장 후보, 이정현·박철우·예세민 물망(종합)
  7. 7수능 ‘AI 안경 커닝’ 막는다지만…전문 탐지기 없어 실효성 의문(종합)
  8. 8해군 3600t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
  9. 9141개 시민단체도 노동계도 ‘국제신문 회생’ 인가 촉구
  10. 10면세유 23억 원어치 빼돌린 유통업자 집유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4. 4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5. 5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6. 6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7. 7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우리은행
부산 R&D 우수기업
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영도 골목 끝, 로스팅에 진심인 공간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