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이 여름의 마지막을 유명 뮤지션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풀 파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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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롯데호텔 ‘2023 라스트 서머 풀 파티’참여 라인업. 부산롯데호텔 제공 |
부산롯데호텔은 다음 달 9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야외수영장에서 ‘2023 라스트 서머 풀 파티’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릴보이 태버 노윤하 DJ아스터 등 인기 뮤지션과 부산 로컬 DJ들이 참여해 열정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풀 파티 입장권을 구매하면 웰컴 음료 2잔, 개인 로커 대여, 클럽 애프터 파티 이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수영장과 유러피안 레스토랑 ‘풀 카페 앤 바’의 특별한 자리에는 8가지 타입, 43개의 VIP 테이블이 마련된다. 최대 15인까지 수용하는 ‘테라스A’는 풀 카페 앤 바의 2층 테라스를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다. 돔 페리뇽 등 최상급 샴페인과 함께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다.
야외수영장과 실내수영장은 분리해 뮤지션 각각의 플로어로 운영된다. 실내는 풍성한 거품으로 가득 채우고 화려한 조명을 더해 풀 파티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여유로운 1박을 즐길 수 있는 풀캉스 패키지도 준비됐다. 디럭스 객실 1박, 풀 파티 입장권 2매, 피트니스 이용까지 포함된다.
부산롯데호텔 관계자는 “올여름 야외수영장에서 진행한 풀사이드 바이브 DJ 이벤트의 끝자락을 풀 파티로 장식한다”며 “부산롯데호텔의 사계절 온수풀에서 올여름 마지막 열기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