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실속형·프리미엄 다 있다…삼진어묵 추석선물세트 새단장

5종 출시… 가격 3만~10만 원대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3-08-24 18:50:08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전화·온라인 주문 내달 21일까지

삼진어묵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기존 어묵 선물세트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물가 부담을 고려한 가성비 좋은 실속형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으로 구색을 갖췄다.
삼진어묵은 올 추석 선물세트로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사진) ▷이금복명품세트 ▷삼진프리미엄세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 등 5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가격은 3만~10만 원대로 다양하다.

프리미엄 이금복명품세트 라인은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 이금복 장인이 엄선한 고급 어묵들로 구성됐다. 잘 차려진 한상을 담아낸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에 삼진어묵만의 특색이 깃든 소스로 상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 트러플새우어묵 등 고급어묵에 해물맛국물팩, 어묵탕스프를 더했다. 이금복명품세트는 명품어묵탕과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화이트타르딥소스, 어묵전골소스가 포함된다. 삼진프리미엄세트는 다양한 구성의 어묵에 와사비맛딥소스와 어묵전골소스를 추가했다.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실속형 선물세트도 있다. 1953세트에는 1953년에 시작된 삼진어묵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어묵과 소스를 담았다. 삼진어묵 본점이 있는 부산 영도구와 바다, 일출과 일몰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전화 또는 온라인 주문은 다음 달 21일까지 할 수 있다. 삼진어묵 추석 선물세트는 다음 달 6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전 구매 고객을 위한 행사도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삼진어묵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 할인을 제공하고, 대량 구매 때는 더블 할인 혜택을 준다. 삼진어묵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주문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4. 4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0. 10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4. 4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5. 5[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8. 8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9. 9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10. 10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7. 7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0. 10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속보]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량 돌진한 50대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8. 8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9. 9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10. 10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근…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3. 3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4. 4‘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5. 5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6. 6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7. 7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8. 8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9. 9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10. 10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