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침체로 일자리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신규 채용에 나섰다.
해진공은 해운·항만 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신입직원 3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7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인원은 일반(공통) 2명, 보훈(취업지원대상자) 1명이다.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해진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신규직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지원 서류 접수는 오는 10월 6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21일 필기전형 후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