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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2023 대학생 기자단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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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KOSPO) 대학생 기자단이 선발돼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한국남부발전 ‘2023 대학생 기자단’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은 미래 세대에 에너지 가치를 전달하고 SNS를 통한 대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선발한 ‘2023년 KOSPO 대학생 기자단’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KOSPO 대학생 기자단은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 및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발전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

대학생 기자단에는 총 65명이 지원해 서류 및 면접을 거쳐 최종 1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내년 5월까지 8개월간 온라인 콘텐츠 제작(영상 및 기사 등) 및 대국민 소통·확산을 위한 활동을 집중 수행한다.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선발 기자단 간 친목 도모를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Ice Breaking), 조편성 및 연간 활동계획 설명과 함께 콘텐츠 제작 관련 교육도 병행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자단 활동 중 유의해야 할 사항과 대학생 기자단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는 건강한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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