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25일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중기중앙회는 오는 25일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중소기업계 등 영남지역 주요 인사 600여 명이 참석하는 ‘2024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개최되는 신년하례의 장으로 올해는 충청권(16일) 호남권(23일)에 이어 영남권에서 마련된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을 비롯해 영남권 중소기업인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갑진년 중소기업의 출발을 알리는 타북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 등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