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아파트야 호텔이야…최상층 라운지선 ‘광안리~민락~센텀’ 파노라마 뷰

‘테넌바움294’ 294가구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4-02-18 18:53:20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광안대교 오션뷰를 자랑하는 절대적 입지’.

협성건설이 분양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테넌바움 294’는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일원에 공급되는 ‘테넌바움294’ 아파트로 지하 6층~지상 39층, 2개동 총 294가구 규모이다. ‘테넌바움294’는 저층,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광안대교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는 뷰를 가지고 있다. 특히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조망간섭이 없는 파노라마 뷰를 자랑한다. 부산 내에서도 광안대교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조망은 드물기 때문에 조망에 대한 희소성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독보적인 프리미엄 주거공간

테넌라운지 내부 모습(위)과 테넌하우스 발코니에 있는 자쿠지. 분양사 제공
‘테넌바움294’는 협성건설의 첫 하이엔드 브랜드인 만큼 건물 외관과 내부 마감, 가전, 가구, 설계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찍이 부산에서 보지 못한 프리미엄 아파트로 선보인다. 주방가전은 데이코와 팔멕, 주방가구는 독일의 ‘해커’와 이탈리아의 ‘제시’, 욕실 제품은 ‘아메리칸 스탠다드’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성능은 물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각하며 하이엔드 브랜드의 심미적 요소를 충족시켰다.

또한 친환경 자재 중 최우수 등급인 SE0 등급의 친환경 마감재와 가구를 사용해 건강에도 신경 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요소인 조명에도 디테일한 감각이 엿보인다. 붙박이장, 시스템 선반 및 일반 가구와 주방가구에 매립특화 라인조명을 설치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테넌라운지와 테넌하우스

‘테넌바움294’는 서울 고급 아파트에게만 적용되던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세컨하우스를 마련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최고층 ‘테넌라운지’와 ‘테넌하우스’는 입주민에게 새로운 자부심을 선사한다.

‘테넌라운지’는 입주민만 이용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로서 광안리~민락~센텀까지 한 번에 보이는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테넌하우스’는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호텔처럼 이용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인테리어, 광안대교 뷰, 월풀욕조 등 최고급 호텔에서처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테넌바움294’는 오는 27, 28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3. 3‘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4. 4[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5. 5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8. 8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9. 9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