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3회 코마린 청소년 토론대회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마린(KOREA-Marine)컨퍼런스 조직위는 전국 중고등학생 및 동연령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3회 코마린 청소년 토론대회’를 진행한다. 토론대회는 5월7일까지 제출된 토론 동영상과 토론 개요서를 바탕으로 예심을 진행하며 예심통과 6팀을 대상으로 본선을 치룬다. 팀 구성은 2인 1조다.

제 3회 코마린 청소년 토론대회가 열린다.
토론주제는 예심의 경우 ‘바다환경 보존’이며 예심통과 팀에게는 토론주제로 ‘해양환경 관련 전문연구원의 연구자료’가 주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교통비 및 식비를 실비로 지급한다.

상훈은 대상 : 한국해양대학교총장상 상금 100만원 / 금상 : 국제신문사장상 상금 70만원 / 은상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상금 50만원 / 동상(3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원장상, (사)한국해양정책연합 이사장상 상금 30만원 등이다.

* 접수기간 : 2024년 5월7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예심 결과 발표는 5월10일 개별 통보.

* 본선대회 : 5월28일 (오후 2시), 벡스코 2전시관

* 시상식 : 2024년 가을 코마린컨퍼런스 개회식장

* 토론동영상 및 개요서 제출 : 논제에 대한 팀원의 자유토론을 3분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 또는 블로그 등 인터넷 플랫폼 업로드 후 url 또는 파일을 kookjephoto@daum.net 제출

-토론개요서는 별도 양식 없음 A4지 2장 이내(11포인트 180%행간), 토론개요서 제출시 학교, 학년 또는 단체명, 팀원 각각의 생년월일과 연락처를 반드시 명기할 것

* 본심 : 예심통과 6개 팀 대상 토너먼트 토론대회 진행, 팀당 3분씩 개요발표 후 상호간 질의응답 형식 자유토론 20분 진행, 팀당 2분씩 맺음말

* 기타 사항은 극지해양미래포럼 홈페이지 (http://pof21.com) 참고

사진은 2023년 제 2회 청소년 토론대회 본선 장면이다.
2023년 제 2회 코마린 청소년 토론대회에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본선에는 6개팀 12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4. 4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9. 9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0. 10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1. 1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2. 2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대 대비하는 부산과 동남권 미래 함께 열어가야"
  6. 6[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7. 7[뭐라노] 금메달을 향한 두 가지 시선
  8. 8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9. 9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10. 10“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1. 1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지역 반발 거셀 듯
  2. 2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3. 3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올해 쌀 6만6000t 남아돈다… 농식품부, 대책 마련 나서
  6. 6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7. 7“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8. 8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9. 9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0. 10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이전 ‘위계 높은 건물지’ 확인
  6. 6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7. 7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