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정타워서 쇼핑 축제 즐기세요

개점 5주년 맞아 내일부터 행사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6-12 19:20:38
  •  |   본지 1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방콕여행 등 경품 혜택도 푸짐
- 10층 놀이시설 등 재단장 진행

부산 대표 상권인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복합쇼핑문화공간 ‘삼정타워’가 개점 5주년을 맞아 축제형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 대표 상권인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복합쇼핑문화공간 ‘삼정타워’가 개점 5주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삼정타워 입구가 방문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왼쪽)과 5주년 행사 포스터. 삼정타워 제공
삼정타워는 개점 5주년을 맞아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7월 5일 문을 연 삼정타워는 현재 서면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먼저 14~16일 삼정타워 야외광장부터 8층까지 ‘아시안 나이트 마켓’ 콘셉트로 ‘마켓움’ 협업 페스티벌을 연다.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대규모 마켓에는 SNS 유명 캐리커처 작가 ‘샨티’가 참여한다. 노래자랑과 댄스대회도 열려 우승 상금 50만 원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후 4시부터 8층 ‘Q.라운지’에서는 DJ파티가 열리고, 스테이크 맛집 ‘신도마켓’이 오는 14, 15일 신메뉴를 하루 선착순 100인분만 선보인다.

1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는 ‘브랜드 위크’가 진행된다. 1차(17~23일)에는 유니클로 에잇세컨즈 원더플레이스 플라넷비 플라잉타이거 등 패션&리테일 부문 업체가, 2차(24~30일)에는 부산 대표 맛집인 딤타오 어밤부 뉴러우멘관즈 거대곰탕 키치니토 등이 참여한다. 3차(7월 1~7일)는 키즈&맘 부문으로 런닝맨 레이저아레나 건담베이스 이가자헤어 가농뷰티 등의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에어부산 방콕 여행에도 응모할 수 있다. 매일 응모 가능하며, 참여 시 ‘꽝’ 없는 즉석복권으로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티켓부터 삼정타워 식당가 시식권 등 경품이 쏟아진다. 또 방콕&제주도 왕복 항공권에 한 번 더 응모할 수 있다. 삼정타워 개점 5주년을 축하는 ‘릴스 공모전’도 진행해 우승 상금으로 30만 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삼정타워는 대대적인 MD(상품구성) 개편도 준비 중이다. 10층 런닝맨&놀이똥산이 오는 9월 새로운 콘텐츠로 오픈할 예정이며, 식음 패션 등 다수 브랜드를 올 하반기까지 재단장한다. 삼정타워 관계자는 “이번 개점 5주년 프로모션은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어 경기침체로 어려운 부산시민을 응원하는 의미로 준비했다. 부산지역 70여 개의 소상공인 업체도 참여시켰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5. 5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6. 6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7. 7[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8. 8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9. 9[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10. 10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1. 1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2. 2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3. 3[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4. 4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5. 5李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6. 6주우크라 대사대리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오래 유지 공감대”
  7. 7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8. 8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9. 9[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10. 10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3. 3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4. 4[속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5. 5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6. 6마카오 리조트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영남권 공략 본격화
  7. 7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AI 전방수요 폭증 영향
  8. 8대미(對美) 무역수지 흑자 늘었는데, 트럼프 가만히 있을까?
  9. 9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10. 10"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5. 5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6. 6[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7. 7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8. 8'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9. 9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10. 10다방천 보행로부터 사송IC까지…주민 제안으로 숙원사업 물꼬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