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산 최초의 5성 호텔 윈덤 그랜드 부산이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윈덤 그린 서포터즈’(사진)를 출범해 환경보호에 앞장선다고 11일 밝혔다. 윈덤 그린 서포터즈는 윈덤 그랜드 부산의 친환경 서포터즈다. 환경보호와 SNS 활동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해 10개 팀을 선발했다. 윈덤 그린 서포터즈 1기는 최근 발대식을 열고 3개월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윈덤 그린 서포터즈는 매월 미션을 통해 윈덤 호텔&리조트의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또 MZ세대의 가치소비 성향에 맞춰 환경 친화적인 여행문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이 외에도 팀별 콘셉트 미션과 친환경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윈덤 그랜드 부산과 함께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친다.
1기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호텔 투숙과 식음 업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미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코너 스위트룸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윈덤 그랜드 부산 관계자는 “친환경 여행문화를 선도하고 환경을 위한 가치 있는 소비를 응원하기 위해 윈덤 그린 서포터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