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요트 타고 영화 속 음식 즐겨요

市·관광公 ‘시네마 푸드테라스’, 10월까지 관광상품 6회 진행

  • 이유진 기자 eeuu@kookje.co.kr
  •  |   입력 : 2024-07-17 19:18:26
  •  |   본지 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영화도시’ 부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프로그램이 오는 10월까지 부산에서 다채롭게 진행된다.

오는 10월까지 열리는 부산 문화·관광 프로그램 ‘시네마 푸드테라스’ 홍보 이미지.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0월까지 미식이 함께하는 영화 이벤트 ‘시네마 푸드테라스’를 총 6회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2022, 2023년 ‘나이트 푸드 테라스’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열렸으나, 올해는 주간으로 확대됐다. 영화도시 부산을 알리고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협업해 추진된다.

시네마 푸드테라스는 영화를 관람하고 그 속에 등장하는 음식을 맛보며 작품 속 숨은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부산 주요 관광상품인 요트투어를 함께 즐기는 ‘시그니처형’ ▷부산 수제맥주 건어물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관객과의 대화까지 즐기는 ‘스탠더드형’ ▷영화 음악을 라이브로 즐기는 ‘시네마 콘서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처 프로그램은 오는 26, 27일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리버크루즈 선착장에서 진행된다. 카를라 시몬 감독의 영화 ‘알카라스의 여름’, 루카 구다아니노 감독의 영화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이 상영된다. 영화 속 음식과 리버크루즈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스탠더드 프로그램은 다음 달 23, 24일 유라리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부산 모습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 토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네마 콘서트는 오는 9, 10월에 만나볼 수 있다.

티켓은 17일 오후 5시부터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공식 누리집(bfff.kr)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www.visitbusan.net)과 부산관광공사 공식 채널(@visitbusan.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2. 2'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3. 3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6. 6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7. 7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2. 2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3. 3[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4. 4“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5. 5[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6. 6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7. 7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8. 8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9. 910대 부산시의회 의정모임 해양·이동 문제 집중
  10. 10[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1. 1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2. 2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4. 4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5. 5[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6. 6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7. 7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8. 8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9. 97000피 사수했지만 ‘전강후약’…연휴휴장 속 美中정상회담 촉각(종합)
  10. 10132개사 키운 부산銀…스타트업 IR로 기업과 연결
  1. 1'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2. 2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3. 3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4. 4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5. 5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8. 8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9. 9북구, 오태원 전 구청장 수사의뢰…‘쑥뜸방’ 과태료·변상금 부과 절차
  10. 10남구의 파격…‘음식점 소공연장’ 대관료 지원 검토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부산을 SMR 종합산업 거점화…원자력 쇄빙선 시장 개척을”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