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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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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24-09-02 18:01:20
  •  |   본지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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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아

- 음식물쓰레기 하루 99㎏ 처리 가능…수출 활발

가이아는 1992년 설립돼 32년 동안 유기성폐기물 처리기술을 연구, 개발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계 및 플랜트, 폐사축처리기계 등을 생산한다.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전역에 수출한다.

음식물쓰레기처리기 분야에서 세계 최대 생산 실적과 가장 다양한 제품군(20㎏/일~100t/일)을 보유했다. 전시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악취 없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로, 하루 99㎏까지 처리가 가능하다.


■ 아인텍

- 음식폐기물 넣은 후 건조…투입 90%까지 감량

아인텍은 케이블 트레이 제조 및 정밀 가공 제조를 통해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친환경 제품 분야를 개척한다. 2011년부터 연구진을 구성해 음식물처리기 개발을 시작, 지금의 ‘애니큐’를 출시했다. 업소용 탈수식 음식물감량기의 국내 시장을 이끌게 됐고,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음식물폐기물 건조식 감량기를 완성했다. 음식물 투입 후 건조되면 배출량은 투입량의 90%까지 감량된다.


■ 우람

- 업계 첫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중량측정장치 개발

우람은 2001년 4월 수처리 분야의 각종 배관에 사용되는 부식억제장비와 초기 우수 정화처리장치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는 음식물쓰레기처리기를 개발, 생산하는 환경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2015년 주식회사로 법인전환하며 음식물쓰레기 처리 기술 개발에 기업 역량을 집중했고, 그 결과 2016년 업계 최초로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전용 중량측정장치를 개발하고 전자저울 형식승인을 취득했다. 2015년 ISO9001 인증을, 2017년 K마크 인증을 얻었다.


■ 정도테크

- 악취 없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해충 발생 막아

정도테크는 공작기계 부품 및 컨베이어, 자동화라인 등 다양한 물품을 생산한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발효 건조 장치 제작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기술을 보유했다. 제품은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하지 않고, 완전 밀폐된 상태에서 처리해 해충 발생을 막아낸다. 외부로 폐수를 배출하지 않고, 처리 후 발생하는 부산물은 퇴비로 사용돼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 서광시스템

- 강력한 풍압방식 적용한 친환경 우산빗물제거기

서광시스템은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친환경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레이저 판금 절곡 가공 등을 전문으로 한다. 전시에서는 ‘친환경 바이워터 우산빗물제거기’와 ‘바이푸드제로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기순환원리의 강력한 풍압방식과 원심력에 의한 탈수원리로 저소음으로 우산 빗물 제거가 가능하다. 음식물처리기는 미생물 없이 분쇄 및 가열건조방식으로 음식물폐기물을 처리하고 감량한다.


■ 포세이온

- 수돗물을 이온수로 바꿔주는 샤워헤드

포세이온은 특허받은 엔진을 통해 일반 수돗물을 이온수로 변화시키는 샤워헤드 BT100를 선보인다. BT100은 피부 두피에 보습력을 높이고, 항균 살균을 통해 피부 등에 세균이 증식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녹물·불순물을 여과하는 것은 물론 절수 및 수압 상승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명은 ‘포세이돈(바다·물의 신)+이온’의 합성어로, 첨단기술을 활용해 물 혁신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다.


■ 나노화인테크

- 친환경 분해 촉매사업 진출…제조·OEM 생산도

나노화인테크는 2005년 설립해 반도체용 계측설비와 디스플레이용 포토 마스크 리페어(Photo Mask Repair) 장비를 판매·공급한다. 2020년부터 친환경 분해 촉매 사업에 진출해 촉매의 연구개발, 제조 및 OEM 생산도 진행한다. 촉매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유망한 기술로 우수한 분해 특성과 내구성을 지녔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조 공정에 적용할 수 있다.


■ 이엘피

- IoT 기반 기상정보 서비스·기상센서 선보여

이엘피는 환경기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IoT(사물인터넷) 환경기상센서를 포함한 환경기상관측 센서를 제조·공급한다. 통합기상정보서비스 플랫폼 운영,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많은 경험과 기술, 전문지식, 전문인력을 보유 중이다. 전시에서는 웨더큐 통합기상정보서비스 및 각종 기상센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웨더큐 서비스는 현재 날씨와 단기·장기 예보부터 다양한 통계 분석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유씨엔씨

- 코팅막 3개…페인트로 프라이머·단열·차열 동시에

이유씨엔씨 페인트는 단차열 도료를 활용한 에너지 절감기술, 상도 단일도장으로 3중 코팅도막을 형성하는 기술을 보유 중이다. 세라믹 중공체를 통해 단열효과를, 세라믹 무공체를 통해 차열효과를 낸다. 세라믹 중공체와 세라믹 무공체의 입경차이로 인해 일련의 층을 형성하고 단차열 성능을 동시에 발휘해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다. 일반 페인트와 달리 상도단일 도장으로 3개 층의 코팅막을 형성해 프라이머, 단열층, 차열층이 동시에 생성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 이엔포스

- 토르말린 활용한 전력 절감 장치 ‘포스’ 개발

이엔포스는 전력 절감 장치 ‘포스(FORCE)’를 개발해 15년 넘게 여러 국가와 기관 및 기업들에 공급한다. 전시에서도 선보일 포스는 천연광물인 토르말린(전기석)을 활용해 전력 손실을 줄이는 장치다. 별도의 회로나 장치를 위한 전류가 필요 없으며, 설치 대상의 배전 시스템 2차 측에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설비의 전력 손실 감소, 연료 사용량 절감, 고조파 발생 감소 등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설치와 철거도 전력 차단 후 30분 이내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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