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5)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9-02 18:15:03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세계주철

- 부양식 잠금 맨홀뚜껑 등 안전성 높인 제품 다양

세계주철은 수도용 밸브, 주철 이형관, 압륜, 주철 맨홀뚜껑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혼을 불어넣는 마음으로 생산한다.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체계적인 인재양성에 힘써 최근 몇 년 동안 눈에 띌 만한 성장을 거뒀고 해외 수출의 쾌거도 이뤘다. 이번에 전시하는 맨홀 뚜껑은 부양식 잠금 맨홀뚜껑, 쇼바형 안전잠금 맨홀뚜껑 등 특별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특히 탁월한 내구성 경제성 시공성이 강점이다. 다른 전시물인 수도용 제수밸브는 오존과 염소에 견디는 탁월한 내구성을 가졌으며 내식성이 우수하고 풀 보어로 손실수두 감소 및 이물질 퇴적 방지에 탁월하다. 역시 전시물인 덕타일 주철 이형관은 주문자 중심으로 제품 생산이 이뤄진다.


■ 윈텍글로비스

- 물·공기 정화 필수 활성탄, 재이용 시스템 탁월

윈텍글로비스는 활성탄 재이용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과열증기를 이용한 친환경 활성탄 재생 기술’로 청정한 물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한다. 기존 활성탄 재생의 문제점인 성상 변화, 낮은 재생률, 과다한 분탄 발생을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빠르고 경제적이며 안전한 활성탄 재생 설루션을 바탕으로 오염된 물과 공기 정화의 필수 자원인 활성탄 재이용에 기여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W-SCRS 활성탄 자동재생 시스템’은 여과 시설에서 사용된 활성탄을 무산소 과열증기를 이용해 저온 열분해하는 과정을 거쳐 재생시키는 시스템이다. 흡착성능을 향상시킨다. ‘W- SFTR 활성탄 여과·이송 및 재생 시스템’은 흡착력이 저하된 활성탄을 재생 설비로 이송해 무산소 과열증기를 이용한다. 저온 열분해 과정으로 활성탄 흡착 성능을 높이는 게 특징이다.


■ 인테크워터

- 원격감시 체계로 수질 유지관리 대행 분야 특화

대구 달성군에 있는 인테크워터는 측정기기 관리대행업 등록 업체다. 계측기기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수질 TMS(원격감시체계) 운영 사업장의 측정기기와 현장 계측기의 안정적인 유지 관리를 제공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수질 TMS 측정관리 대행업 및 현장 계측기’ 설루션은 이 회사의 특화된 기술 인력이 수질 자동 측정기기의 가동 상태를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실적을 보고하며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수질 관리와 운영 관리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장수질 관리를 위한 유입 측정기기(방류기준 5개 항목), 생물 반응조, 총인시설 측정기기(DO MLSS pH PO4 TP 등) 현장 계측기기를 설치하고 수선한다. 2018년 1월 설립돼 같은 해 7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했다.


■ 터보윈

- 순도 100% 공기 공급 컴프레서로 글로벌 선도

터보윈은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장하는 세계 최고의 공압 에어 설루션 글로벌 강소 기업이다. 터보윈의 터보 블로워는 수처리부터 식품 석유화학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국내외 100여 개의 특허와 인증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소개하는 ‘에어베어링형 터보블로워·에어베어링형 터보컴프레서’는 가장 앞선 무급유식 터보 블로워로서 루츠블로워 대비 최대 57.5% 높은 효율을 갖췄다. WL 시리즈는 10HP~1200HP까지 신뢰할 만한 범위를 자랑하며 WH 컴프레서 시리즈는 에어포일베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압력 범위 1.5 kgf/m²~9.0 kgf/m² 를 구현한다. 다단 컴프레서는 높은 압력의 100% 순도 공기를 공급해 섬유 식음료 석유화학 반도체 조선 등 모든 산업 영역에 적용된다.


■ 한삼코라

- 물 저장·여과 특화 제품으로 안전과 위생 책임

한삼코라는 1995년 창업 이후 지금까지 물탱크와 염소투입기 분야에서 한 길을 걸어왔다. 상수도 지하수 계곡수 빗물까지 깨끗하게 저장해 생활용수 농공업용수 등 용도에 맞는 특화된 제품을 제공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물고임방지 수로형 STS 라이닝 물탱크’는 광역상수도 등의 콘크리트 저수조 내부를 스테인리스로 라이닝한다. 코너 부위를 곡면 패널로 시공함으로써 정체구역을 방지하고 수로형 도류벽을 적용해 일방향 흐름으로 물을 저장함으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수돗물 유충방지 기능의 다중여과입수관을 구비한 스테인리스 물탱크’는 원심분리 구조의 싸이클론과 필터에 의한 재순환 여과 기능으로 수돗물 유충 등 이물질을 지속 제거한다.


■ 코리아엔텍

- 고효율 저탄소형 녹조 방지·수질정화 기술 강점

코리아엔텍은 소수력 바이오가스 등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술을 개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저탄소형 녹조 방지, 수질정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 공개하는 ‘부력수차 기반 저탄소형 다기능 수질정화장치’는 부력의 힘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과 달리 작은 에너지로도 수중수체 확산, 물 흐름 발생, 용존산소 공급, 수면·저층의 물 혼합을 유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문화재 경내 연못, 인공호수, 저수지, 취수장, 하천 보 상류 등의 녹조 방지와 수질정화를 할 수 있다. 규격은 설치지역 수심과 면적 등에 따라 다양하게 제작된다. 기존 기술들의 소비 전력량에 비해서 5분의 1 동력만으로도 동일 이상의 수류 발생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 에닌

- 수질·악취 정확한 측정…스마트 통합관리 시스템

에닌은 2022년 11월 28일에 설립돼 혁신적인 수질 및 복합악취 측정 설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인-시투(In-situ) 수질 모니터링 장비, 휴대용 및 고정형 복합악취 측정기, 공기 및 수질 분석기 등이 있다. ‘인-시투 수질 및 복합악취 통합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은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수질 및 악취 문제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고성능 장비다.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가능하며 스마트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 설루션을 제공한다. 원자력환경공단 제주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이 장비를 사용한다. 높은 정확도, 신뢰성,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며 산업 현장, 공공시설, 폐기물 관리 장소 등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 블루윈

- 슬러지 처리 공법 강자, 최저 투자비·운영비 자랑

블루윈은 38년된 슬러지 처리 전문 기업으로 공공하수처리장 오폐수처리장의 무기성·유기성 슬러지를 전처리 농축, 1차 탈수, 2차 감량, 3차 건조, 4차 자원화한다. 부산 대구 경기 시흥 등 국내 제조원 4곳과 협업해 해외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설치·시운전한다. 국내 공공하수 슬러지 1차 장비 시장 점유율 70%다. 23개국 1000여 곳에서 이 회사 장비가 운영된다. 이곳 슬러지 처리 공법은 세계 최저 운영비, 최저 투자비용과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함수율 10%까지 보증한다. 탈수에서 건조·자원화에 이르는 턴키 공정 시스템이다. ELODE와 NVD 콤비네이션 시스템으로 함수율 10%, 에너지 소모량 0.45㎾/ℓ, 24개월 이내 투자비 회수, 최저의 OPEX, CAPEX로 5가지를 보증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5. 5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0. 10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6. 6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7. 7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8. 8‘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9. 9[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10. 10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9. 9[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0. 10“AI 해킹범은 中 광둥성 26세” 글로벌보안기업 보고서 추정(종합)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4. 4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6. 6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