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파크하얏트 부산 신메뉴…제철 방어 등 코스 즐기기

  • 김미주 기자 mjkim@kookje.co.kr
  •  |   입력 : 2024-12-05 18:05:47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크하얏트 부산이 추운 겨울 온기를 더해줄 신메뉴를 마련했다.

파크하얏트 부산은 오는 9일부터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에서 주중 런치 3코스인 ‘런치 코리안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제철 생선을 활용한 ‘세비체’로 시작해 그릴에 구운 생선, 보리 리소토, 도미 조림 중 한 가지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영양 가득한 솥밥과 고소한 쌀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

런치·디너 모두 즐길 수 있는 셰어링 세트는 입맛을 돋우는 애피타이저 2종과 한우 삼각살, 호주산 양갈비, 랍스터 반 마리, 왕새우 등 그릴 요리와 디저트가 차례로 나온다. ‘시그니처 세트’는 아일랜드산 굴, 소고기 육회, 계절 버섯 수프, 구운 은대구, 숯불에 구운 1+ 한우 안심, 다쿠아즈 등 6코스로 나온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은 이탈리아어로 겨울 시즌을 뜻하는 ‘스타지오네 인베르날레’ 런치 3코스를 통해 시그니처 애피타이저 셀렉션과 파스타(3종 중 선택), 티라미수를 준비했다. 바다와 산을 의미하는 ‘마레&몽티’는 3코스(구운 한우 등심에 참치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인 톤나토, 파스타, 티라미수)와 4코스(제철 방어 크루도, 해산물 탈리올리니 파스타, 그릴에 구운 한우 등심 또는구운 도미와 판나코타)로 즐길 수 있다. 다이닝룸의 ‘런치 코리안 세트’ 5만5000원, ‘셰어링 세트’ 13만 원, ‘시그니처 세트’ 17만 원. 리빙룸의 ‘스타지오네 인베르날레’ 4만9000원, 마레&몽티 3코스 6만5000원, 4코스 11만 원.(세금 포함) 문의 (051)990-1300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