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류기업 ㈜골든블루는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의 특별 포장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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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주류기업 ㈜골든블루는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의 특별 포장 제품을 출시했다. 골든블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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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천년약속’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약주의 소비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천년약속’ 4병과 와인잔을 연상케 하는 전용 잔 2개로 구성됐다.
‘천년약속’은 골든블루가 2004년 선보인 제품이다. 효모를 이용해 만드는 일반적인 약주와 달리 상황버섯의 균사체를 발효원으로 사용했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은 알찬 구성과 합리적 가격, 깔끔한 디자인을 갖춰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에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천년약속’을 국내 전통주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