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순, 이하 부울경지역본부)는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지역 소상공인 수출 성장 및 수출주도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본부세관, 한국남부발전, 부산외대와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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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수),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K-소상공인 해외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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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업무협약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상공인의 브랜딩 고도화와 국외판로 개척으로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별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한 협력분야를 지정하여 상호 긴밀한 협조 하에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울경지역본부 등 5개 기관은 수출 유망품목 발굴 및 정보교류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협업, 해외전시 업무지원, 지역인재 수출 마케터 양성 등에 협력한다. 부울경지역본부 김종순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상공인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수출 지역인재 양성을 통해 개별 역량 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협업기관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성장형 소상공인 육성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