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동행 콘서트’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참석

13개 계열사 300여개 파트너사 참여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5-03-23 15:53:1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롯데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2025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에서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왼쪽에서 네 번째),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파트너사 직원 대표들이 동반성장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진행했다. 롯데 제공
이번 콘서트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각 사업군 총괄대표 등 주요 경영진과 롯데면세점, 롯데하이마트, 롯데이노베이트 등 13개사의 300여 파트너사 임직원 약 13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콘서트 주제는 롯데와 파트너사가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밝혀간다는 의미를 담아 ‘함께 빛나는 순간(Together We Shine)’으로 정했다. 콘서트 진행에 앞서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해 파트너사 직원 대표 13명이 동반성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점등식을 진행했다.

1, 2부로 나뉘어 약 100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국악인 ‘송소희’, 팝페라 가수 ‘유채훈’ 등이 출연했다.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디토 오케스트라의 에너지 넘치는 클래식 반주를 기반으로 성악, 발라드, 트로트까지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는 게 롯데지주 설명이다.

콘서트를 관람한 종합 물류사 김중곤 굿프랜드㈜ 대표는 “롯데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번 콘서트 초청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장기적으로 지속되어 양사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파트너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7. 7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8. 8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9. 9[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10. 10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1. 1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2. 2[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MDL 지뢰 폭발 사건은 ‘도발’…北 정권 행위 강력 규탄”
  3. 3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4. 4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5. 5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6. 6[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7. 7[속보] 김여정, 정부 대북 의료장비 지원 방침에 “지뢰 사고 조작 뒤 또다른 광대극…변종된 정치적 도발”
  8. 8박성훈, 부산 보훈의료 공백 해소 물꼬…보훈부 장관 “전면 조사해 대책 마련”
  9. 9국힘 정점식 “李 대통령·이화영, 협력이냐 배신이냐 ‘죄수의 딜레마’”
  10. 10백종헌 “부산대병원이 7년째 권역센터 빠진게 정상인가” 질타
  1. 1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2. 2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3. 3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4. 4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5. 5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6. 6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글로벌 빅테크 첫 기록(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1. 1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2. 2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3. 3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4. 4전재수 “G20정상회의 유치 도전…북항 돔 아레나 조성 추진”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7. 7[뭐라노] ‘북항 찍고’ 광안리·해운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8. 8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9. 9[뭐라노] 금정구가 인구감소지역이라고?
  10. 10“북항 모빌리티, 원도심 연계해야…환승센터 전면 재설계를”
  1. 1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2. 2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5. 5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