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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경영본부장 성현철

  • 박호걸 기자 rafael@kookje.co.kr
  •  |   입력 : 2025-04-30 20:01:45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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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성현철(사진) 전 국제신문 편집국장을 신임 경영본부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성 신임 본부장은 부산동고와 부산대를 졸업하고 1988년 국제신문에 입사해 약 25년간 재직하며 편집국장과 문화사업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이후 부산도시공사 상임감사,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상근부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경영본부장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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