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이 추석 명절 선물세트에 사용된 보냉가방을 활용해 자원순환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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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이 보냉가방을 재사용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시행한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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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3개의 점포 식품관에서 정육 선물세트 보냉가방을 재사용하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회수된 보냉가방은 세척 후 결식 아동을 위한 밀키트 후원 사업 등에 재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보냉가방 1개당 H포인트 3000점을 지급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도 사은행사장에서 ‘추석 선물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석 선물로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선물세트 보냉가방을 반납하면 개당 엘포인트(L.POINT) 3000점을 제공한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반납 가능하며 보냉가방 회수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