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대기업 김차장에게 딱"...엑스퍼트북 P3 써보니

ASUS 신제품 3주간 리뷰

내구성 강력성능 업무용제품

AMD 라이젠 AI 7, 라데온 탑재

1.86kg, '일개미'에게 적합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5-11-20 01:03:3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ASUS 엑스퍼트북 P3를 햇빛이 비치는 날 시내버스 좌석에서 사용 중이다. 정옥재 기자
글로벌 노트북 브랜드인 에이수스(ASUS)는 강력한 인공지능(AI) 퍼포먼스를 갖춘 업무용 노트북 ‘엑스퍼트북(ExpertBook) P3’를 출시했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해 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직장인을 겨냥한 제품이다. 업무 기능을 극대화하고 다른 기능은 과감하게 줄인 게 특징이다. 기자는 에이수스 코리아로부터 엑스퍼트북 P3(ExpertBook·PM3606CKA)를 임대해 약 3주간 체험했다. 이 제품을 3주간 체험한 후 떠오른 이 제품 이미지는 ▷튼튼하다 ▷강력하다 ▷넓고 길다로 요약된다.

ASUS 엑스퍼트북 P3를 편의점 탁자에서 펼쳐 사용했다. 전원코드가 없는 곳에서 급한 용무를 해야 할 때 편리하다.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를 한 카페에서 업데이트 중이다.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의 디스플레이 겉면부. 정옥재 기자
● 튼튼하다

취재기자는 업무 특성상 사무직, 영업직, 현장 관리직을 섞어 놓은 직종이다. 사진기자, 영상기자는 현장 근무자로서의 성격이 더 강하다. ‘펜기자’로 불리던 취재기자도 기사 작성은 기본이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동영상을 찍어 전송해야 한다. 이럴 때에는 안정적인 콘텐츠 생성, 전송, 편집이 이뤄져야 한다. 대기업이든 중견·중소기업이든 ‘일개미’에 해당하는 차장, 책임, 선임 사원들은 AI를 돌려서 보고서 초안을 만들고 때로는 간단한 영상 편집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이런 업무 패턴을 뒷받침하는 PC 사양은 매우 중요해졌다.

도시철도나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에서 업무를 볼 때도 있고 전원 코드가 사라진 카페에서 일해야 할 때도 있다. 이런 극한 환경에서는 튼튼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 선호된다.

‘엑스퍼트 P3’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숙련 노동자에게 유용한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무엇보다 메탈 바디(금속으로 된 본체)로 돼 있어 강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떨어트려도 괜찮다고 한다. 떨어트려 보지는 않았다.

엑스퍼트 P3는 알루미늄 바디에 은은한 실버(미스티 그레이) 색상이어서 세련된 느낌도 있다. 노트북 메이커가 메탈 바디를 채택하는 이유는 세련미와 내구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뜻이다. 키보드에 방수기능이 있다고 한다. 기자는 실험은 해보지 않았다. 위험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업체 설명으로는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생활 방수란 커피나 물을 노트북에 쏟았을 때 재빨리 닦아내면 스며들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만 방수 기능은 시간이 흐르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노트북에 커피나 물을 쏟으면 100만 원가량 손해를 보고 심각할 경우에는 데이터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업무용 노트북으로 사용하면서 중요 자료를 백업하지 않았다면 손실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

기자가 사용한 키보드 가운데 이 제품 키보드는 매우 마음에 들었다. 널찍한 키보드 간격, 전통적 색상인 검은색 키보드를 두드리면 안정적으로 타이핑이 이뤄졌다. 타건감도 괜찮았다. 오른손 검지를 잘못 누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실행키가, 오른손 약지로 백스페이스를 두드리거나 Delete 키를 누르다가 계산기 앱이 실행될 수도 있다. 코파일럿을 이용하고 계산기 실행이 필요한 총무, 회계, 소상공인도 겨냥한 듯하다.

● 강력하다

이 노트북은 크리에이터용이 아니다. 업무용이다. 크리에이터용 노트북은 최대 8K 동영상 편집을 지연이나 끊김 없이 처리한다. 크리에이터용 노트북이나 게이밍 노트북은 가벼운 제품이 약 2.0㎏다. 엑스퍼트 P3는 크리에이터용이 아님에도 4K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4K 동영상은 가로축 화소(픽셀·색 정보를 담은 최소 단위) 수가 약 4000개이고 세로축 화소 수가 4000개라면 총 화소 수는 1600만 개에 이른다. 8K 동영상은 가로 화소 수가 약 8000개이고 세로 화소 수가 8000개라면 6400만 개가 된다. 8K 동영상 화소 수는 4K 동영상의 4배다.

만약 회사 내 임원이나 부장이 책임이나 선임급 사원에서 동영상을 만들라고 시킨다고 한다면 엑스퍼트 P3 정도는 회사에서 책임지고 구입해줘야 한다. 발열 관리도 잘 된다. 별도의 그래픽 카드인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4000시리즈나 5000시리즈를 탑재하지 않고도 괜찮은 성능을 낸다.

이 제품에는 AMD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AMD Ryzen AI 7 350 w 프로세서(라이젠 AI 7 350)에 내장 그래픽카드 Radeon 860M (2.00 GHz)이 들어갔다. 설치된 램(RAM)은 32.0GB에 64비트 운영 체제, x64 기반 프로세서이며 LCD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180도까지 젖혀진다. 노트북으로 업무를 설명하다가 노트북 상대편의 상사나 거래처에 설명할 때 노트북을 완전히 펼치고 노트북을 돌리면 완벽하게 보고서가 된다.

이 노트북은 열심히 일하는 기업의 책임급, 차장급 사원이 쓰기에 적합한 것으로 보인다. 한창 움직이고 보고서를 만들고 때로는 콘텐츠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업무 중간 책임자인 부장이나 임원이 데스크톱이나 태블릿 PC로 보고를 받기 때문에 이 노트북은 필요 없을 것이다. 부장이나 임원들은 차장, 책임이나 선임급 사원들이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런 종류의 노트북을 회사 직원들에게 필요하다고 ‘윗선’을 설득해야 하는 위치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에 줌으로 화상회의를 할 일이 있었는데 회의 화상 녹화도 동시에 무리 없이 가능했다.

하루는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다가 윈도우와 앱 간 충돌이 발생해 앱이 구동되지 않았다. 우연히 이 제품 키보드에 있는 코파일럿 키를 누르게 됐는데 마이크로소프트 AI 서비스인 코파일럿에 앱 충돌을 설명하고 해결 방법을 문의했더니 충돌을 해소할 수 있었다. 기자는 오픈 AI, 구글 제미나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3, 4초 정도 기다리면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현재 출시된 AMD AI PC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 및 상응하는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50 TOPS NPU 탑재한 Copilot+ PC로서 생성형 AI의 활용에 적합한 PC다.

● 넓다, 길다

이 제품 디스플레이는 시원시원하다. 16인치 디스플레이다. 이 화면은 문서 작업을 하거나 동영상을 감상할 때 편리하다. 화면에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자는 햇빛이 비치는 날 시내버스를 탔고 버스 안에서 이 노트북으로 작업했는데 햇빛이 비쳐서 화면 정보를 가리지는 않았다. LCD 패널에 화면 주사율 144Hz(1초에 144번 깜빡임)을 지원하고 화면 밝기는 300 니트(1니트는 촛불 한 개 밝기)다. 올레드 패널이 아니어서 화면 비침이 없다.

배터리는 1시간에 약 10% 소모된다. 웹 브라우저에 창을 10개 정도 띄워놓고 화면 밝기는 약 80%를 켜놓은 상황에서 무거운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이론적으로 약 10시간 배터리만으로 컴퓨터 구동을 할 수 있다. 배터리 지속성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쓴 만큼 소진된다’이다. 슬립 기능(컴퓨터를 종료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를 그대로 띄운 상태에서 노트북을 덮음)을 써서 노트북을 종료하지 않아도 하루 뒤에 사용해도 배터리는 남아 있었다. 윈도우 11 프로가 깔렸다.
ASUS 엑스퍼트북 P3로 EBS 교육방송을 시청 중이다.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로 넷플릭스를 감상했다. 정옥재 기자
좌측에서 본 ASUS 엑스퍼트북 P3.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 우측 모습.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를 180도로 펼쳤다.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의 좌측 측면부에 오디오 잭을 연결할 수 있다. 정옥재 기자
ASUS 엑스퍼트북 P3의 본체 아래부분. 정옥재 기자
● 연결 허브

노트북 본체 좌측 측면에는 USB C-Type 포트 2개, USB A-Type 포트 1개, HDMI 포트, 3.5㎜ 유선 이어폰 연결부(오디오 콤보 잭)가 있다. 애플과 삼성전자가 USB C-Type로 포트 규격을 전환하는 가운데 예전 포트였던 USB A-Type 포트와 유선 이어폰 연결부를 남겨 둠으로써 이 노트북은 거의 모든 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도록 했다. 연결 포트가 없으면 블루투스로 연결해야 하는데 이러면 끊김과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HDMI 포트로는 TV나 대형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다양한 연결 포트는 이 노트북을 연결된 모든 기기의 허브가 되도록 했다. 좌측 측면부의 연결 포트들은 디스플레이 연결과 전력 공급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풀 펑션(Full-function)을 제공한다. 노트북에 다양한 포트가 있어 어떠한 기기를 연결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크다. 노트북에 각종 기기를 연결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 직장인에게 좋은 기능이다. 유선 스피커도 연결할 수 있다.

● 고려해야 할 점은

이 제품 무게는 1.86㎏이다. 노트북 무게는 절댓값으로 평가하면 곤란하다. 게이밍 노트북이 약 2.0㎏이라면 가볍다고 해야 하고 1.0㎏ 노트북에서 필요한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면 가볍지 않다고 본다.

그럼에도 이 제품은 발목이나 허리가 아픈 사람, 노화가 시작되는 사람이 항상 휴대해 사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60, 70대가 되면 몸에서 근육량이 빠지고 한 번씩 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이 이 제품을 휴대해서 사용하면 곤란하다. 또한 부산 동의대학교나 서울 연세대학교 상명대학교 같은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 학교 정문에서 강의실까지 이동할 때 이 노트북을 휴대한다면 힘들 수도 있다.

16인치 크기 디스플레이의 노트북이 필요한 직장인이 책 두세 권을 가방에 넣고 이동해도 무리가 되지는 않았다. 이 제품을 휴대할 정도로 이 제품이 필요한가를 따지는 게 중요하다. 엑스퍼트북 P3는 적정한 수준의 업무를 생산적으로 할 수 있도록 견고하되 세련되게 만든 업무용 제품이다.

업무가 끝난 후 학습용 EBS 동영상 시청했더니 화면이 시원시원했다. 중고등학생 자녀가 주로 집에서 동영상 학습을 한다면 가정에서 거치해 놓고 사용해도 될 것으로 생각됐다. 일상적으로 휴대해야 한다면 중고생에게는 무거울 수 있다. 자습서나 문제집 자체가 학생들에게는 무겁기 때문이다.

리뷰가 끝날 무렵 가격이 궁금했다.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홈페이지에서 ExperBooK P3(PM3606CKA)를 찾으면 110만 대에 가격이 형성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가격을 보지 않고 사용할 때에는 200만 원대에 육박하지 않을까 생각됐었는데 예상외로 합리적인 가격이라 여러 번 제품 사양과 가격을 확인했다. 회사 측에 문의했더니 가격 정책은 공개하기 곤란하다는 답이 왔다. 기자가 추정해 보면 디스플레이 패널을 LCD로 한 점, 삼성전자나 LG전자처럼 곳곳에 서비스센터를 운영하지 않는 점, AMD CPU 플랫폼을 사용한 점, 터치 스크린을 하지 않은 점,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지포스 RTX와 같은 외장 그래픽카드가 아닌 점에서 원가 절감을 한 것으로 보인다. AMD는 대체로 인텔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약간 낮은 가격을 형성하는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기자가 사용한 이 제품 사양은 디스플레이 16인치 LCD 패널, AMP 라이젠 AI 7(CPU 플랫폼), RAM 32GB, 저장용량 512GB, 알루미늄 바디에 미스티 그레이 색상이었다. 소비자는 저장용량 512GB에서 2TB(1TB는 1024GB)까지, RAM 역시 16GB에서 64GB까지 선택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3. 3[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4. 4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5. 5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6. 6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7. 7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8. 8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3. 3“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6. 6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7. 7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8. 8한동훈, 법무부 장관 재직시 딸 '허위스펙' 수사무마 의혹으로 고발당해
  9. 9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10. 10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3. 3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4. 4농식품부, 농지 전수조사 취지 알리기 총력… 효과는 ‘글쎄’
  5. 5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6. 6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7. 7IMF "올해 韓 1인당 GDP 4만3512달러"…부채전망은 대폭 하향
  8. 8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9. 9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10. 10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1. 1‘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2. 2[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3. 3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4. 4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5. 5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6. 6울산 울주군 화학제품 제조업체서 불, 대응 1단계 인력 200명 동원 진화중
  7. 7진주 상평산단, 주거·생활편의 기능 갖춘 미래형 산업공간 탈바꿈
  8. 8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10. 10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