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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성수에 전시된 르노코리아의 ‘르노 필랑트’. 르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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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지난달 13일 세계 최초로 공개한 준대형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가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했다. 설 연휴를 맞아 르노코리아 전국 전시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르노코리아는 공개 한 달 만에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의 누적 계약이 5000대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된 상태다. 르노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 각각 100개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필랑트는 세단과 SUV(스포츠유틸리티차)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파격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도 탑재했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4331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다음 달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오는 19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이나 시승을 한 고객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이번 연휴 기간 계약 후 이달 출고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도 지급한다.
또 이달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 시승, 상담한 고객에게 ▷2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 ▷삼성 스팀 로봇청소기(3명) ▷CGV Gold Class 2인 바우처(20팀) 등을 증정한다. 이달 조건에 따른 그랑 콜레오스 최대 구매 혜택은 48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