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세계 센텀시티 6층에 문을 연 ‘아르케메종’ 팝업스토어.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신세계 센텀시티는 키즈웨어 셀렉숍 ‘아르케메종(Arkhemaison)’과 ‘캉골 키즈(KANGOL KIDS)’의 팝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르케메종은 럭셔리부터 컨템퍼러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아동복 브랜드를 조화롭게 선보인다. 26FW 신상품 10%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제공하며, SNS 팔로우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브랜드 스티커를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아르케메종 키캡, 오일릴리 접이식 에코백, 오일릴리 코끼리 키링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영국 캐주얼 브랜드 캉골 키즈는 이번 팝업 단독 혜택으로 가을·겨울 필수 아이템을 특가에 제안한다. 대표 상품인 ‘퍼리 아이코닉 베스트’를 30% 할인, 베이비 인앤아웃 라인을 20% 할인한다. 의류와 모자를 매치한 세트 상품(10만3500원), 시그니처 캥거루 의류 세트(17만1000원), 시그니처 캥거루 백팩등 팝업 단독 25% 할인 세트와 용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아르케메종과 캉콜 키즈는 백화점 6층 키즈스테이지에서 이달 2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