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치러진 2009학년도 수능시험에서는 수능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고난도 신유형의 문제가 다수 출제됐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 대학은 2010학년도 입시에서는 수능의 반영비율을 높이고 있다. 올해 출제된 고난도 신유형의 문제를 분석해 학습방향을 설정해야 효율적이라고 입시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다. 본지는 부산종로학원과 함께 올해 출제된 고난도 신유형의 문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학습대책을 마련했다. 지면사정으로 싣는 과목은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 국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