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손자 김한솔로 추정되는 남학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 위원장의 손자 김한솔(16) 군이 보스니아 남부 관광도시 모스타르 국제학교(UWCiM)에 입학했다는 보도에 이어 이 학교 페이스북에 '김한솔'이라는 이름으로 글이 올라온 것.
지난 23일 오후 '김한솔'이라는 이름의 이 학생은 "북한 사람이 왔다!"고 글을 남겼다.
이 학생의 프로필에는 9장의 사진들이 공개돼 있다.
사진 속 남학생은 노란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위로 세운 스타일을 하고 있다. 검은색 뿔테 안경과 귀걸이, 목걸이 등을 착용한 모습이다.
노컷뉴스/국제신문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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