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박성면)는 전국단위 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경남지방병무청(청장 김덕기)과 18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상생협약(사진)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현안사항에 대해서 공동협력 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NH농협은행은 병무청에서 시행 중인 병역명문가제도의 후원과 홍보를 위하여 전국 은행 최초로 독자 상품인 병역명문가우대적금을 개발하고 연 0.6%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남병무청에서는 국민의 먹거리와 환경을 책임지는 농업과 농촌을 지원하기 위하여 농업·농촌과 관련한 각종 홍보와 이해증진을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활동과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농촌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