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도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7억3000만 원을 출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금은 경남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자금, 소기업 경영개선자금 대출을 보증하는 데 쓰인다. 경남 농협은 1996년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출범 후 모두 15차례에 걸쳐 91억여 원을 출연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자 최대 1.8%포인트의 우대 금리로 채움중소기업우대론, 채움베스트기업론 등 특화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