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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창간 68주년 기념식 |
국제신문은 1일 오후 5시 본사 중강당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간 68주년 기념식을 열어 재도약을 다짐했다.
국제신문 차승민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신문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4년 연속 유료 신문부수 증가하는 기록을 세운 것은 국제신문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라며 "내년에는 국내외적으로 더 어려운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 직원들이 단합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과 우수사원 등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은 재도약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