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50분 부산 부산진구 백양터널 모라방향 200m 지점에서 트레일러 차량에 적재된 비료 4개가 도로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쏟아진 비료를 수거하는 동안 차량 진입이 2시간 동안 제한되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정철욱 기자 jcu@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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