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갈맷길의 추억, UCC에 담으세요

2020 공모전 ‘갈맷길 5W1H’, 일반·미션형 부문 내달 7일까지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20-07-14 20:00:33
  •  |   본지 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걷고싶은부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 갈맷길에 대한 관광객과 시민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UCC 공모전인 ‘2020 갈맷길 5W1H’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휴가 동안 가족 친구 연인 혹은 개인이 갈맷길을 걸으며 얻은 경험과 추억, 정보를 짧은 영상물로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미션형과 일반형으로 나뉜다. 미션형은 ‘갈맷길 5W1H(누구와, 언제, 어디를, 무엇을 하며, 어떻게, 왜)’이며 일반형은 갈맷길에 대한 자유 주제 중 선택할 수 있고, 장르 제한은 없다.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며, 결과는 다음 달 18일에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5가지 심사기준(주제 적합성, 작품성, 기술성, 활용성, 유튜브 반응도)으로 7개 우수 작품을 선정, 총 21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우수 작품은 향후 부산 갈맷길의 국내외 홍보영상 자료로도 활용된다.

걷고싶은부산은 올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갈맷길의 인기가 급상승해 도보수첩 신청건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5배, 전 구간 완보자 수는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걷고싶은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여름 휴가를 국내에서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부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갈맷길을 홍보하고 갈맷길과 함께 안전하고 재밌는 휴가를 보낼 방법으로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행사가 부산의 명물인 갈맷길을 널리 알릴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051)505-2224, www.갈맷길.org 참조.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3. 3‘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4. 4[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5. 5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6. 6‘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7. 7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8. 8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9. 9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준비 안 된 '경찰시대'
법리 복잡한 지능범죄 급증…“공부해 수사할 엄두 안 난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