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5시33분 부산 부산진구 동천강 부근서 40대 오토바이 운전자 A 씨가 동천강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구조 당시 A 씨는 사고장소와 약 100m 떨어진 동천강 돌섬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고장 나 동천강 아래로 추락했다는 A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준영 기자 ljy@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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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당시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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