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지역별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며 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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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연수구 동춘근린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하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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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2명은 해외입국자이고 나머지 22명은 지역감염이다.
진주 12명, 김해 4명, 사천 4명, 양산 2명, 창원 1명, 거제 1명이다. 진주와 창원 확진자 각 1명은 서울 중랑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해서도 2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거제에서는 어린이집 근무자가 확진돼 해당 어린이집 원아와 직원 등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는 기존 확진자 접촉자이거나 감염 경로 조사 중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3204명이고 225명이 입원 중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