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도내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29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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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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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지역 감염이다.
지역별로 김해·진주·사천 각 2명, 고성·거창 각 1명씩이다.
이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진주 지인 모임 관련 각 1명씩이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