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구청장 노기태)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신라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이범진)과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16일 체결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산 강서구, 북구, 사상구 3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신라대학교 LINC+ 사업단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부산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자원 상호제공 △지역산업 맞춤형 교육역량강화 핵심사업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공동협력 △진로체험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관련 정보의 공유이다.
강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본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하여 우리지역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진로정보와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