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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국제신문DB |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창원·김해 각 5명, 진주·사천 각 4명, 양산·하동 각 1명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 20명 중 12명이 도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확진됐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누적 55명이다. 진주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와 통영 소재 식품공장 관련 확진자는 1명씩 추가됐다. 하동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진됐다. 그 외 창원·김해·양산 각 1명씩은 감염경로 파악 중에 있다. 정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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