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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청. 국제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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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부산 동구가 미취업 청년에게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정책을 시행. 공공기관이 사업을 주도하는 것이 아닌 청년의 자율에 맡기는 것이 골자.
2. 청년들은 이 곳에서 취업 공부를 할 수도 있고 동료 사원과 여가를 즐기는 것도 가능. 동구는 사실상 청년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상주 공간만 제공하는 셈으로 월급도 없어.
3. 동구는 2회에 걸쳐 40명의 청년을 채용할 예정. 동구 일자리창출계장 “지나치게 공익과 거리가 멀지 않으면 무엇이든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