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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강서구와 사하구를 잇는 낙동강하굿둑이 퇴근시간이 되자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 전민철 기자 j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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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부산 장기표류 사업 2탄. 대저대교와 엄궁대교, 장낙대교 등 낙동강 교량의 추가 건설은 꾸준히 제기되온 문제.
2. 특히 에코델타시티 등 강서권역의 대규모 개발 완료를 앞둔 시점이라 여론은 갈 수록 늘어나. 하지만 출퇴근 시간이면 현재도 교통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3. 한편 13년째 흉물로 방치된 부산 남구 황령산 스노우캐슬은 이달 말 재추진하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