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사천 유흥업소 연쇄 감염 2명 등 코로나19 환자가 2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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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업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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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3일 신규확진자가 29명 추가돼 누적 4286명이라고 밝혔다. 창원·김해 각 6명, 양산·진주 각 5명, 밀양 3명, 통영·거제·사천·산청 각 1명이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해 2명이 추가됐다. 해외 입국자도 5명 확인됐다. 이외에는 기존확진자 도내외 접촉자다.
최근 원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진주 유치원과 교사 1명이 확진된 창원 소재 어린이집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울산에서는 이날 신규확진자가 15명 추가됐다. 웅촌목욕탕 관련해 2명, 남구 대형마트 관련해 1명이 확인됐다.
이외에는 확진자가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