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1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36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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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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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들 5명이 울산 2358∼2362번 확진자가 됐다고 이날 오전 발표했다.
발생 지역별로 보면 중구 1명, 북구 3명, 동구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중 1명은 부산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