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중구노인복지관(관장 이희배)의 이용자 어르신들을 위해 동주대 호텔외식조리과 이정태 외래교수의 복지관 후원을 위한 협약이 7일 진행됐다.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물품을 후원하기로 한 이정태 교수는 중앙동에서 본참치 대표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조리방법 개발과 개성있는 식단 개발로 알려져 있으며 동주대의 여름방학 현장실습을 과목을 지도하고 있다.
후원을 약속한 이정태 교수는 “현장 업체도 운영하면서 더불어 대학에서 학생을 지도를 병행, 많은 보람을 느꼈다. 우선 작게 시작하는 후원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부산시중구노인복지관의 이희배 관장은 “매년 무더위 여름에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건강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본참치 이정태 대표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여 분에게 생활용품의 지원을 통해 건강유지에 도움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시중구노인복지관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는 동주대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LINC+)사업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서부산 취업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