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 스마트팜도시농업기술혁신연구소(스마트팜도시농업과)에서 8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치유농업사’ 인력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부산경상대학교는 지난 6월 7일 농촌진흥청의 엄격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제1회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치유농업사 취득 희망자는 부산경상대학교에서 142시간의 의무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해서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스마트팜도시농업과 서성석 학과장은 “우리 학과가 ‘제1회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선정되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을 하게 되었다. 예비 치유농업사들이 앞으로 더욱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