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장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배기호)는 지난 23일 폭염과 코로나19 등으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을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이불세트(9세트, 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장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이번 이불 세트 지원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웃돕기 성품 전달과 행복둥지 집수리 사업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장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배기호 위원장은 “더운 여름, 독거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정채영 기자 codud359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