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용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자)는 7월26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홀로노인 30세대에 한우곰탕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용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춘하추동 허그데이」 돌봄 사업으로 홀로 노인 세대에 밑반찬 등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이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나눔 활동으로 용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연일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기력저하가 염려되어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 한우곰탕을 준비했다. 또 사각지대 안부확인은 꼭 필요하기에 코로나 시국에도 멈출 수 없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영실 기자 sily1982@kookje.co.kr